
한때 국내 증시 유일한 '황제주'(주당 100만원이 넘는 주식)에 올랐던 에코프로(086520)가 결국 60만원선도 내줬다. 5개월 전 주가 수준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 따라 투자심리 위축이 계속되면서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373220), 포스코퓨처엠(003670), 엘앤에프(066970) 등 다른 2차전지 종목도 줄줄이 하락했다.
뉴스1에 다르면 1일 에코프로는 전일대비 2만3000원(3.71%) 하락한 59만7000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