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R(가상현실) 기기를 쓰니 오마이걸이 내 눈앞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꽤 생생해서 얼굴에 있는 점까지 선명하게 보일 정도다. 아티스트가 정면을 볼 땐 눈이 마주치는 느낌도 든다. 아티스트 팬들에게 VR 콘서트는 좋은 콘텐츠가 될 것 같다. VR 기술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 됐음을 느낄 수 있었다.
뉴스1에 따르면 VR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 벤타브이알은 17일 서울 한국영상자료원에서 VR 콘서트 '걸 인 원더랜드'(Girls in wonderland) 시사회를 가졌다. 걸그룹 오마이걸과 가수 이채연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