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서 정식 종목으로 최초 채택된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했다. 오는 9월 첫 경기를 진행할 피파(FIFA) 온라인 4를 비롯해 유저들의 인기를 모은 리그 오브 레전드(롤·LoL), 배틀 그라운드, 스트리트 파이터 5 등의 대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유저들의 인기를 모은 롤 페이커(이상혁) 선수는 팀의 승리를 최우선으로 삼겠으며, 중국 팀을 상대로 고배를 마셨던 5년 전의 기억을 만회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