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시‘ 클린스만의 줌 기자회견, 세상에 이런 국대 감독은 없었다

D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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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비대면으로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진 클린스만 감독 (기자회견 캡처)
17일 비대면으로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진 클린스만 감독 (기자회견 캡처)

부임 당시 약속과 달리 한국에서 체류하지 않고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이해한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면서도 "연령별 대표팀부터 40~50명의 풀을 두고 선수들을 잘 관찰하고 있다"며 "코칭스태프들과 소통을 하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적극 해명했다.

뉴스1에 따르면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 17일 국내 취재진과의 비대면 기자회견에서 최근 근황과 함께 9월부터 예정된 유럽 원정, 국내 A매치 2연전 등 빡빡한 스케줄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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