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임 당시 약속과 달리 한국에서 체류하지 않고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이해한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면서도 "연령별 대표팀부터 40~50명의 풀을 두고 선수들을 잘 관찰하고 있다"며 "코칭스태프들과 소통을 하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적극 해명했다.
뉴스1에 따르면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 17일 국내 취재진과의 비대면 기자회견에서 최근 근황과 함께 9월부터 예정된 유럽 원정, 국내 A매치 2연전 등 빡빡한 스케줄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